총 62개의 글
- 63이상군17.05.0547-
말씀 과 강론
말씀 과 강론 http://cafe.daum.net/H-caritas/iZg6
#63이상군17.05.05조회 47 - 62
이상군16.03.2670-신부님강론
사이트 사이트 검색등록 빠다킹 신부 와 새벽을 열며 cafe.daum.net/bbadaking 인천교구 조명연 마태오 신부 , 강론 및 묵상,
#62이상군16.03.26조회 70 - 61이상군16.03.0476-
말씀귀절
말씀귀절
#61이상군16.03.04조회 76 - 60
이설애16.01.3080-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루카 13,24)
13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길도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자들이 많다. 14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얼마나 좁
#60이설애16.01.30조회 80 - 59
이설애16.01.3074-청하여라, 찾아라, 문을 두드려라 (루카 11,9-13)
7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8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고, 찾는
#59이설애16.01.30조회 74 - 58김민지16.01.1573-
오천명을 먹이시는 빵의 기적,
오천명을 먹이시는 빵의 기적,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이룬 기적입니다. 제자들은 물리적인 빵의 필요를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이백 데나
#58김민지16.01.15조회 73 - 57김민지16.01.1561-
인간은 살아가면서
인간은 살아가면서 또 살아가면서 자신의 삶의 유곡(流谷)을 만듭니다. 좋은 것도 나쁜 것도 멋진 것도 볼품없는 것도 아름다운것도 추한 것도 만들
#57김민지16.01.15조회 61 - 56김민지16.01.1555-
예수님은
예수님은 세번씩이나 말씀하셨습니다. 원로들과 대사제들 율법학자들에게 넘겨져 수난당하고 죽었다가 삼일 만에 부활할 것이라고 .. 루카복음 9장에서
#56김민지16.01.15조회 55 - 55김민지16.01.1553-
어린이를 불러 세우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어린이를 불러 세우시고 말씀하셨습니다. "... 네가 회개하여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마
#55김민지16.01.15조회 53 - 54김민지16.01.1547-
고대 바빌로니아 사람 아브람은
고대 바빌로니아 사람 아브람 은 어느날 마음속 깊은 데서 말씀하시는 분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네 고향과 친족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너에
#54김민지16.01.15조회 47 - 53김민지16.01.1548-
죄인들과 세리들과 어울렸지요.
예수님은 죄인들과 세리들과 어울렸지요. 죄인들과 세리들이 그분께 몰려 왔습니다. 그들은 바리사이들, 율법학자들로부터, 즉 율법주의자들로부터는 배
#53김민지16.01.15조회 48 - 52김민지16.01.1564-
알아야 말할 수 있고
알아야 말할 수 있고, 가지고 있어야 내 놓을 수 있습니다. 알지 못하면 말할 수 없고 갖고 있지 않으면 줄 수 없습니다. 사랑도 그렇습니다.
#52김민지16.01.15조회 64 - 51이상군15.12.3068-
낙태(落胎)된 생명을 위한 미사?
낙태(落胎)된 생명을 위한 미사? '죽은 이를 위한 미사'는 연옥 영혼들을 대상으 로 기도하는 위령미사입니다. 따라서 천국에 있는 영혼들을 위해
#51이상군15.12.30조회 68 - 50이상군15.12.2756-
주님의 하느님
주님의 하느님 .bbs_contents p{margin:0px;} 예수님은 하느님 나라를 선포했습니다. 나자렛에서 갈릴래아에 오셔서 그 하느님
#50이상군15.12.27조회 56 - 49이상군15.12.2753-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루카 17,21)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루카 17,21) 여러분은 하느님 나라를 어떻게 그려보고 계시나요? 내가 죽은 후에 성실하고 착하
#49이상군15.12.27조회 53 - 48이상군15.12.2751-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루카 19. 3)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루카 19. 3) 키가 작았던 자캐오는 군중에 가려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모습을 볼 수 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돌
#48이상군15.12.27조회 51 - 47이상군15.12.2753-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 주는 것이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 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루카 19. 42)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의 화려한 도성을 보시며 가슴아파 하십
#47이상군15.12.27조회 53 - 46이상군15.12.2755-
성 안드레아 둥락 가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성 안드레아 둥락 가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너희가 보고 있는 저것들이,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고 다 허물어질 때가 올 것이
#46이상군15.12.27조회 55 - 45이상군15.12.2746-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 (루카 21. 28) 오늘 예수님께서 예고하시는 예루살렘의 멸망은 '지옥'을
#45이상군15.12.27조회 46 - 44이상군15.12.27102-
이 광야에서 이렇게 많은 군중을
이 광야에서 이렇게 많은 군중을 배불리 먹일 만한 빵을 어디서 구하겠습니까?" (마태 15. 33) 자기들의 병을 고치고자 사흘 동안이나 먼 산
#44이상군15.12.27조회 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