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2개의 글
- 23이상군15.12.2744-
스승님, 스승님이 일으키시는 표징을 보고 싶습니다."
" 스승님, 스승님이 일으키시는 표징을 보고 싶습니다." (마태 12. 38) 오늘도 율법학자와 바리사이들은 예수님께 표징을 요구하며 또 시비를
#23이상군15.12.27조회 44 - 22이상군15.12.2753-
신부님
차동협 신부님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64625381 q=%EC%B0%A8%EB%8F
#22이상군15.12.27조회 53 - 21이상군15.12.2743-
오웅진 신부님
오웅진 신부님 http://tvpot.daum.net/v/vf808OmrrmtQrBeO1FYtK1O
#21이상군15.12.27조회 43 - 20이상군15.12.2743-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도 그렇게 될 것이다."(마태 13. 40)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도 그렇게 될 것이다."(마태 13. 40) 밭의 가라지 비유를 설명해 달라는 제자들의 청에 예수님께서
#20이상군15.12.27조회 43 - 19이상군15.12.2742-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마태 11. 25) 예수님께서
#19이상군15.12.27조회 42 - 18이상군15.12.2743-
예수님께서는 오늘
너희에게 일어난 기적들이 티로와 시돈에서 일어났더라면, 그들은 벌써 자루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회개하였을 것이다." (마태 11. 20) 예
#18이상군15.12.27조회 43 - 17이상군15.12.2746-
말씀을 읽고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한걸음 더 나가서 관상하는 것은 말씀의 육화(肉化)를 위해서입니다. 성경 단락을 1차, 2차, 3차 읽고나서 내게 주신 말
#17이상군15.12.27조회 46 - 16이상군15.12.2742-
2.19 설 교중미사를 마치면서
2.19 설 교중미사를 마치면서 신자분들께 새해 덕담을 해주셨습니다 아래 성경 말씀을 인용하시며 신자들과 함께 읽으면서 덕담을 해주셨습니다. 사
#16이상군15.12.27조회 42 - 15이상군15.12.2743-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세번이나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세번이나 "나를 사랑하느냐?"고 물으셨다.(요한21,15절 이하 참조) 그때마다 베드로는 예수님께 세번 각각 '사랑한다'고
#15이상군15.12.27조회 43 - 14이상군15.12.2743-
우리는
'홀로 하느님과 함께'라는 사막 생활에 관한 책을 쓴 에피엔 슈느비에르 수도자는 '황량한 사막으로 들어가십시오. 하느님은 그곳에서 기다리고 계십
#14이상군15.12.27조회 43 - 13이상군15.12.2744-
지난시간 성찰에서
지난시간 성찰에서 나를 바르게 보게 됩니다. 나의 죄와 잘못 허물과 부끄러움 위선과 허세 등 부족한 것들 나를 스스로 소외시키는 것들을 바라봅니
#13이상군15.12.27조회 44 - 12이상군15.12.2728-
하느님 나라는
하느님 나라는 땅에 씨를 뿌려 놓으면 자고 일어나는 사이에 싹이 터서 자라고, 땅이 저절로 열매를 맺고, 처음에 줄기가, 그 다음 이삭이, 이삭
#12이상군15.12.27조회 28 - 10이상군15.12.2728-
바오로 사도는
바오로 사도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우리 자신을 위하여 사는 사람도, 죽는 사람도 없습니다. 살아도 주님을 위하여, 죽어도 주님을 위하여 죽습니
#10이상군15.12.27조회 28 - 9이상군15.12.2727-
예수님은
예수님은 하느님 나라를 선포했습니다. 나자렛에서 갈릴래아에 오셔서 그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셨습니다. "때가 다되어 하느님 나라가 다가왔다. 회개
#9이상군15.12.27조회 27 - 8이상군15.12.2727-
그대들은
그대들은 내 친구들, 내게 그늘을 만들어 주고, 향기를 내어주고, 쉬게 한다. 그대들은 내 얘기 들어주고, 또 얘기도 들려준다. 부담을 덜어주고
#8이상군15.12.27조회 27 - 7이상군15.12.2726-
아무 생각나지 않고
아무 생각나지 않고 어떤 때는 나를 잃어버린 것 같은 때 아무것도 의미가 없는 것 같은 때, '' 내가 매일 해왔던 일을 다시 시작합니다. 저는
#7이상군15.12.27조회 26 - 6이상군15.12.2727-
가뭄으로
가뭄으로 농부등 어려운 이들이 많다. 마른 장마여서 비가 가물에 콩나듯하다. 산의 나무는 물을 머금는다. 머금은 후 스스로 내보낸다. 더이상 그
#6이상군15.12.27조회 27 - 5이상군15.12.2728-
모두 외출하고 신학원이 조용하다.
모두 외출하고 신학원이 조용하다. 홀로 경당에서 주님과 깊이 함께 할 시간이 허락됨을 감사드리며, 성체 앞에서 찬양하고.. "하느님 제게 주어진
#5이상군15.12.27조회 28 - 4이상군15.12.2728-
사랑의 주님~
사랑의 주님~ 제게 사랑을 넘치게 부어주소서. 주님 사랑으로 그 누구보다 내 자신을 오롯이 사랑하게 하소서. 오해받고 질타를 받는다 해도 사랑하
#4이상군15.12.27조회 28 - 3이상군15.12.2732-
손을 펴지 않은 채
손을 펴지 않은 채 악수할 수 없지요. 종이를 펴지 않으면 글을 쓰거나 사용할 수 없고요. 새도 날개도 펴지 않으면 날 수 없고, 땅바닥에만 머
#3이상군15.12.27조회 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