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2개의 글
- 43공덕동성당15.12.27105-
주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일하시면서 표징들이 뒤따르게 하시어,
주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일하시면서 표징들이 뒤따르게 하시어, 그들이 전하는 말씀을 확증해 주셨다." (마르 16. 20) 오늘 예수님께서는 당신
#43공덕동성당15.12.27조회 105 - 42공덕동성당15.12.2783-
"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 (루카 5. 26)
"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 (루카 5. 26) 많은 사람들이 병을 치유받기 위해 예수님께 모여들 때 쯤.. 몇몇 사람들이 군중 때문에
#42공덕동성당15.12.27조회 83 - 41공덕동성당15.12.2778-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루카 1. 38) 마음의 문에는 손잡이가 안쪽에만 있어서 아무리 들어가
#41공덕동성당15.12.27조회 78 - 40공덕동성당15.12.2779-
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들어난다."
"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들어난다." (마태 11. 19) 오늘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의 모습을 보시고 장터에
#40공덕동성당15.12.27조회 79 - 39공덕동성당15.12.2781-
"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들어난다."
"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들어난다." (마태 11. 19) 오늘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의 모습을 보시고 장터에
#39공덕동성당15.12.27조회 81 - 38공덕동성당15.12.2781-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 (마태 21. 23) 예수님께서 성전 상인들을 쫓아내시며 환전상을 둘러엎으시는 모습을 보고, 수
#38공덕동성당15.12.27조회 81 - 37공덕동성당15.12.2780-
나에게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 (루카 7. 23)
나에게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 (루카 7. 23) 세례자 요한은 요르단 강에서 주님의 오심을 알아봤고 자신은 그분의 신발 끈조차 풀
#37공덕동성당15.12.27조회 80 - 36공덕동성당15.12.2774-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루카 1. 45) 오늘 복음 속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차 큰 소리로 성모님
#36공덕동성당15.12.27조회 74 - 35공덕동성당15.12.2777-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루카 12. 56) 우리는 쉽게 자연의 변화를 보면서
#35공덕동성당15.12.27조회 77 - 34공덕동성당15.12.2780-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 구나."(루카 10. 41)
"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 구나."(루카 10. 41) 마르타는 집으로 모신 예수님의 시중을 드느라 손이 모자랄
#34공덕동성당15.12.27조회 80 - 33공덕동성당15.12.2764-
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루카 11. 41) 오늘 예수님께서는 손을 씻지 않고 식사를 하시는
#33공덕동성당15.12.27조회 64 - 32공덕동성당15.12.2751-
자신을 위해서는 재화를 모으면서
자신을 위해서는 재화를 모으면서 하느님 앞에서는 부유하지 못한 사람이 바로 이러하다." (루카 12. 21) 오늘 복음 속 어떤 부자는 여러 해
#32공덕동성당15.12.27조회 51 - 31공덕동성당15.12.2745-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루카 12. 49)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루카 12. 49) 우리 안에 당신의 불을 지르시는 주님.. 주님의 불은 평화의 불입니다 주님의 평화를 받
#31공덕동성당15.12.27조회 45 - 30공덕동성당15.12.2744-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마태 18. 2) 우리가 얻고자 애쓰는 세상에서의 부귀나 명예
#30공덕동성당15.12.27조회 44 - 29공덕동성당15.12.2744-
그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엄중하게 분부하셨다."
그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엄중하게 분부하셨다." (루카 9. 21) 예수님께서 그리도 엄중하게 분부하신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29공덕동성당15.12.27조회 44 - 28공덕동성당15.12.2744-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루카 9. 9) 헤로데는 예수님의 소식을 듣고 많이 당황해 합니다 사람들이
#28공덕동성당15.12.27조회 44 - 27공덕동성당15.12.2745-
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 "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 (루카 9. 3)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러 떠나는데, 아무것도
#27공덕동성당15.12.27조회 45 - 26공덕동성당15.12.2761-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내 어머니와 내 형 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루카 8. 21) 일부 사람들은 예수님의 이 말씀 때문에 그분의 어
#26공덕동성당15.12.27조회 61 - 25이상군15.12.2762-
"이 세대 사람들을 무엇에 비기랴?
"이 세대 사람들을 무엇에 비기랴? 그들은 무엇과 같은가? (루카 7. 31) 사람들은 자기들과는 잘 어울리지도 않고, 빵도 포도주도 먹지 않던
#25이상군15.12.27조회 62 - 24이상군15.12.2746-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루카 6. 42) 사람들은 누구나가 어느 정도는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며 삽니다 하지만 상대
#24이상군15.12.27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