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2015. 12. 27. 오후 9:11:15

글자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루카 1. 38)


마음의 문에는 

손잡이가 안쪽에만 있어서

아무리 들어가려 해도 

밖에서는 절대로 들어갈 수가 없다고 합니다

도와주려고 두드리는데..

도와달라고 두드리는데..

우리의 이기심과 위선으로 시커멓게 녹이 슨 그문은

쉽게 열릴 줄을 모릅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이렇게 마음이 완고한 우리들에게

성모님의 지극히 겸손하고

어지신 마음을 보여 주며

우리의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이 

다시 열리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두려움과 불안..

모두 주님께 맡겨드리고

밖에서 두드리는 도움의 손길에 귀룰 기울입시다


이제는 우리가 

닫힌 문을 열어 둘 때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주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일하시면서 표징들이 뒤따르게 하시어,15.12.27조회 105"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 (루카 5. 26)15.12.27조회 83"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15.12.27조회 78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들어난다."15.12.27조회 79"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들어난다."15.12.27조회 81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15.12.27조회 81나에게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 (루카 7. 23)15.12.27조회 80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15.12.27조회 74"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15.12.27조회 77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 구나."(루카 10. 41)15.12.27조회 80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15.12.27조회 64자신을 위해서는 재화를 모으면서15.12.27조회 51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루카 12. 49)15.12.27조회 45"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15.12.27조회 44그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엄중하게 분부하셨다."15.12.27조회 44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15.12.27조회 44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15.12.27조회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