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루카 12. 49)

2015. 12. 27. 오후 8:40:59

글자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루카 12. 49)


우리 안에 

당신의 불을 지르시는 주님..


주님의 불은 

평화의 불입니다


주님의 평화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그불이

어쩌면..

갈등과 분열을 가져다 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세상의 두려움이나 갈등 때문에 주님의 불을 외면하지는 말아야 합니다


내 안에 분심과 이기심..

그 모든 것들을 불태우는

정화의 과정이 없다면

내 안에 주님의 자리 또한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내 안에 항상 머무르실 수 있도록..

주님께서 질러 주신

그불이 영원히 꺼지지 않도록..


내 안에 쌓인 시기와 질투,

분심과 탐욕의 태울 꺼리들을 끊임없이 찾아 부지런히 태우며 살아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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