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엄중하게 분부하셨다."

2015. 12. 27. 오후 8:24:38

글자

그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엄중하게 분부하셨다."    (루카 9. 21)


예수님께서 그리도 엄중하게 분부하신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당신이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시라는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당신을 '하느님의 그리스도'라고 고백한 

베드로의 믿음을 무시하거나 부인하시는 것은 아닙니다


진정한 그리스도..

참메시아란

많은 고난 속에 죽지 않으면 

결코 이루어 질 수가 없음을 너무나 잘 아시기에

당신의 십자가 죽음 전까지는 

제자들에게 침묵을 명령하신 것입니다


사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은 

스스로가 살아 있는 메시아라고 또는 

구세주라 주장하지만, 

결국 분열만 일으킬 뿐 얼마 못 가 사라지고 마는 것이 현실이기도 합니다


말씀를 통해

오늘도 우리의 참구세주이신 그리스도 예수님과 함께 

매일의 십자가를 감사히 지고 갈 수 있기를 간절히 청해 봅니다


즐거운 추석 명절

조상님께  미사 봉헌하시고

가족과 함께

주님의 축복속에서 

추석 연휴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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