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2015. 12. 27. 오후 9:00:01

글자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루카 1. 45)


오늘 복음 속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차 

큰 소리로 성모님께 외칩니다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그렇습니다..

행복은 온전한 믿음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내가 어찌 할 수도..

아니..  어찌 하려 하는 것 자체도

하지 않고 그저, 

그분의 힘으로 저절로 이루어지도록 

모든 것을 주님께 내맡기는 것 말입니다

내 힘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얻는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했는데..

진정한 참행복이란

내 힘.. 내 의지가 아니라

나의 의지를 내려 놓고

주님께 온전히 의탁함으로서 

얻어지는 것임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행복해지고 싶으신지요..

행복을 얻으려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지요..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는 지금..

이 시간이 행복으로 충만할 수 있도록, 

조금 더 나를 내려놓고 겸손을 청하는 

한 주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15.12.27조회 81나에게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 (루카 7. 23)15.12.27조회 80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15.12.27조회 74"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15.12.27조회 77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 구나."(루카 10. 41)15.12.27조회 80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15.12.27조회 64자신을 위해서는 재화를 모으면서15.12.27조회 51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루카 12. 49)15.12.27조회 45"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15.12.27조회 44그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엄중하게 분부하셨다."15.12.27조회 44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15.12.27조회 44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15.12.27조회 45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15.12.27조회 61"이 세대 사람들을 무엇에 비기랴?15.12.27조회 62"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15.12.27조회 46스승님, 스승님이 일으키시는 표징을 보고 싶습니다."15.12.27조회 44신부님15.12.27조회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