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들은
내 친구들,
내게
그늘을 만들어 주고,
향기를 내어주고,
쉬게 한다.
그대들은
내 얘기 들어주고,
또 얘기도 들려준다.
부담을 덜어주고
버거움을 놓게 한다.
새길을 보여주고
희망을 갖게 하고
용기도 준다.
그대들은
내 친구들
내 벗들,
그곳에 가면
늘 그대들을 만난다.
신실한 우정은
하느님께로 부터 오는
것이란 말씀을
생각해봅니다.
주님의 벗이고, 목자의 벗이고, 동반자들의 벗이고
주님을 찬미합니다.

2015. 12. 27. 오후 7:41:54
그대들은
내 친구들,
내게
그늘을 만들어 주고,
향기를 내어주고,
쉬게 한다.
그대들은
내 얘기 들어주고,
또 얘기도 들려준다.
부담을 덜어주고
버거움을 놓게 한다.
새길을 보여주고
희망을 갖게 하고
용기도 준다.
그대들은
내 친구들
내 벗들,
그곳에 가면
늘 그대들을 만난다.
신실한 우정은
하느님께로 부터 오는
것이란 말씀을
생각해봅니다.
주님의 벗이고, 목자의 벗이고, 동반자들의 벗이고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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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옆에 조용히 함께 하는 나무 요정이 있어
숲의 아름다움과 고요가 더 빛난다는 생각을 하며
저 혼자 미소 짓곤 합니다.
신부님께서는 아예 나무와 돈독한 친구가 되셨으니
참으로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