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불러 세우시고 말씀하셨습니다.

2016. 1. 15. 오후 11:42:20

글자

예수님께서


어린이를 불러 세우시고 말씀하셨습니다.


 


"...   네가 회개하여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마태 18,2)


 


예수님께서


어린이와 같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회개의 마음으로 그런 마음을 가지라고 했습니다.


 


어린이.


 


어린이는 부모들을 절대적인 분으로 바라봅니다.


그들의 모든 도움을 그들이 주기 때문입니다.


마치 하느님처럼 바라봅니다.


 


한편 부모입장에서


어린이들을 바라볼때,


한없은 사랑과 자비심으로 바라봅니다.


 


어린이의 미숙함도, 부족함도


사랑과 자비와 타이름으로 바라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하느님을 그런 모든 것을 도와주시고


보호해 주실 분으로 모십니다.


그런 마음이 어린이와 같은 마음이고,,


 


우리의 허물과 부족함 까지도


당신 자비와 사랑으로 보아주신는 분이


하느님이십니다.


 


어린이와 같은 마음으로 그분을 바라보고


믿음와 신뢰를 드리는 제자들은 행복합니다.



 


 


어린이는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합니다....어제가 어떠했는지....

내일 무얼해야만 할건지 걱정하기보다

지금 이순간 순수한 마음으로 바라봅니다...

그런 어린이를 닮아야 할텐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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