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2015. 12. 27. 오후 9:25:20

글자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   (루카 21. 28)


오늘 

예수님께서 예고하시는

예루살렘의 멸망은

'지옥'을 연상케 할 정도로

무섭고 잔인합니다

 

당신을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들의 생각만 고집하는 삶의 최후가 어떤 것인지

예루살렘의 멸망을 통해

우리가 깨닫길 바라시는 것입니다


더이상 어리석은 선택은 하지 말라고..


우리 각자에게 주어진

세상에서의 삶이

우리를 멸망으로도..

구원으로도 이끌 수 있음을 기억합시다

지금 우리에게 종말은

꼭 어떠한 전쟁이나 

재앙의 모습이 아니라

우리가 세상을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삶의 결과로 나타날테니까요


언제가 될지 모르는 그날..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  

당당히.. 

그리고 기쁜 맘으로 

그분을

맞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 주는 것이15.12.27조회 53성 안드레아 둥락 가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15.12.27조회 55"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15.12.27조회 47이 광야에서 이렇게 많은 군중을15.12.27조회 103주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일하시면서 표징들이 뒤따르게 하시어,15.12.27조회 105"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 (루카 5. 26)15.12.27조회 83"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15.12.27조회 77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들어난다."15.12.27조회 78"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들어난다."15.12.27조회 81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15.12.27조회 81나에게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 (루카 7. 23)15.12.27조회 79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15.12.27조회 73"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15.12.27조회 77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 구나."(루카 10. 41)15.12.27조회 79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15.12.27조회 63자신을 위해서는 재화를 모으면서15.12.27조회 50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루카 12. 49)15.12.27조회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