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5]
야 차장헌!!! 너 그딴 재미없는 유머 쓰면 분노의 핵펀치가 날아간다. 재미있는걸로 써라. -민기-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민기조회 3399. 06. 16.
두번쨰 글
안녕하세여... 제 글을 마니읽어 주셨더군여.... 지금 혜화동 회관에 있습니다.. 그게 어떻게 된거냐면여,,,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 를 하다가 문이 열려 있어서 들어왔어요,,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차장헌조회 58 199. 06. 16.
[RE:194]네가 그 귀엽던 동균?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김부임조회 62 299. 06. 16.
사랑하는 사람들아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가브리엘라조회 77 799. 06. 16.
제목? 닭고기 수프... --;;;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김부임조회 70 499. 06. 16.
비가 내려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전상호조회 5399. 06. 16.
[제목없음] 좋은 시1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황두현조회 5799. 06. 16.
아...긴당되라....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임동균조회 6999. 06. 16.
독수리오형제...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안성순조회 69 399. 06. 16.
정보영2
너 대단하다. 아예 장편 연제 소설을 써라... 수녀님께도 편지써주고.... 효중이랑 대웅이도 가입시켜서 빨리 영일의 세상을 이루어라...나 군대 가기전에 최고의 영일을 보고 가자꾸나.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한영범조회 70 199. 06. 16.
황새입니다.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윤기종조회 62 199. 06. 15.
오랜만이죠..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김부임조회 5999. 06. 15.
소연아
항상 활기 넘치는 소연아. 네가 보낸 생선뼈 먹고 그렇지 않아도 통뼈인 나의 뼈가 더 굵어졌다는 것 알랑가 모르겠네. 단장님이 어려운 요즈음 소연이 어깨가 보통 무게가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가브리엘라조회 4499. 06. 15.
정보영
보영아! 네가 올린 글 내가 애독하고 있단다. 넌 정말 영일 세상을 만들 모양이구나. 영일 세상이 기대된다. 너희네 단장(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가브리엘라조회 5099. 06. 15.
영미야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가브리엘라조회 5799. 06. 15.
[이벤트]가입추천자를 밝혀주세요
KYCS 앨범방이현진조회 5699. 06. 15.
공습경보!!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정현희조회 6699. 06. 15.
[RE:175]그게 아니라고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김기훈조회 4899. 06. 15.
내가 있기 때문에 아름다운 세상...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정현희조회 61 199. 06. 15.
습관이란 ...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민기조회 64 399. 06. 14.
얘들아, 알라뷰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임동균조회 68 199. 06. 14.
[별빛아이] 기훈이 보기..^^*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백현옥조회 6199. 06. 14.
[별빛아이] 오호홋.. 또 혜화동...^^*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백현옥조회 5299. 06. 14.
가까운 이웃을 위해...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김기훈조회 53 699. 06. 14.
얼음(?)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황두현조회 5599. 06. 14.
그냥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김원일조회 64 499. 06. 13.
나 지금 떨고 있당....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김영미조회 67 199. 06. 13.
속상합니다여... 엥..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이종임조회 64 299. 06. 13.
기탄잘리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가브리엘라조회 66 699. 06. 13.
경호의 하루?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이종임조회 64 299. 06.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