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9]기도하세요.
+연옥에 있을 친구를 위해... 우선 사고로 친구를 잃은 보영단원에게 위로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친구를 위한 기도입니다. 그저 넋을 잃고, 과거를 회상하는 것은 잠시만 하세요.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박종오조회 45 199. 06. 13.
[RE:163]연락좀 하고 살자!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박종오조회 5199. 06. 13.
[RE:153]커다란 깨우침!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박종오조회 6799. 06. 13.
[RE:155]하느님께서 부른 사람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박종오조회 4499. 06. 13.
[RE:152]행복하여라!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박종오조회 4499. 06. 13.
난 남았다.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정보영조회 5099. 06. 12.
이야기5
여러분 죄송합니다. 글을 늦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저의 친구가 오토바이 사고로 죽었습니다. 죄송합니다만 다음으로 글올리는것을 미루겠습니다. 더좋은글 기대하세요. &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정보영조회 62 199. 06. 12.
[행사]여름열린마당
KYCS 앨범방이현진조회 8699. 06. 12.
안녕하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김원일조회 71 499. 06. 12.
바람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황두현조회 59 299. 06. 12.
아버지와 나...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박상조조회 123 1699. 06. 11.
[안내]게시판 이름 공모전이 끝났습니다
KYCS 앨범방이현진조회 4799. 06. 11.
[별빛아이] 학교에서 글 올리기는 넘 힘들어...--;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백현옥조회 59 499. 06. 10.
좋은 시<우리가 어느...>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이은아조회 53 299. 06. 10.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하진조회 5799. 06. 09.
[러브레지]어떤 만남...^^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이락현조회 54 199. 06. 09.
[교리]마리아에 관한 교리4
가진만큼 내어주는 기쁨이현진조회 52 199. 06. 09.
[교리]마리아에 관한 교리 3
가진만큼 내어주는 기쁨이현진조회 4699. 06. 09.
[소식]멀리서 온 소식입니다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이현진조회 77 199. 06. 09.
황새의 두번째 글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윤기종조회 55 299. 06. 08.
반갑습니다..단원 여러분들..
반갑구요...단원 여러분의 조은 터가 되길 바라며 많은 글과 이야기..유모..슬픈일,기쁜일..그리고..나누고 싶은 이야기들.. 마니마니 올려주시고... 단원방은 단원 여러분의 것입니다. 꾸리아에게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안성순조회 5799. 06. 08.
문좀 열어줘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이은아조회 58 499. 06. 08.
미쳐가는 나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김기훈조회 5799. 06. 07.
시험공부 열심히 하시길...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김기훈조회 5199. 06. 07.
(no subject)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정현희조회 5999. 06. 07.
현진언니 보셔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조윤주조회 5099. 06. 07.
아저씨(한영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조윤주조회 5099. 06. 07.
하이루~~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한창용조회 5699. 06. 07.
정겨운이름들....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박현호조회 61 299. 06. 06.
제목 만들기 참 어렵네..
†안냐세여!엄.....또 심심한 나머지 들렀는데요,방금 꾸리아 갔다왔습니다. 김밥을 먹기위해 미사를 두 번이나 봤어요..우헬!^^ 근데 아뒤를 바꾸려면 어찌해야 하죠?어...이것저것 해봤는데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김소연조회 6499. 06. 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