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9]기도하세요.

1999. 6. 13. 오전 4: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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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연옥에 있을 친구를 위해...

우선 사고로 친구를 잃은 보영단원에게 위로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친구를 위한 기도입니다.

그저 넋을 잃고, 과거를 회상하는 것은 잠시만 하세요.

친구의 영혼은 지금 무척이나 고통받고 있을 것입니다.

친구가 생각 날 때는 묵주기도나 영혼을 위한 기도를 하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친구를 위한 최상의 선물입니다.

잊혀진다는 것은 너무도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항상 기억해주고 항상 기도해 주세요...

                        옛꼬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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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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