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보영입니다.
저번에 올린 글이 예상밖으로 좋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일정기간을 두고 글을 올리기로 결정 했습니다.
부담없이 보실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5월 15일 있었던 가요제에서 최고점을 얻어 인기상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오늘이야기를 시작 하겠습니다.
저에게는 웃는얼굴이 너무나 이쁜 친구가 있습니다.
아마 작년 12월쯤일꺼라 생각됩니다.늦은 밤중에 전화를 했더군요. 잠깐 나와줄수있냐고.
항상 밝앗던 그애의 목소리에는 이미 웃음이란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바로 뛰어 나갔습니다. 그애의 웃음을 빼앗은것이 무엇인지 알고싶었고 너무나 걱정이
되었으니까요.
하지만 저는 그아이를 보고선 아무것도 묻지않았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남자찬구가 자기를 떠났다고 다시는 볼수없다고 울고있는 모습이 너무나 이기적이게도
저에게는 왜그리 아름다워 보이는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할수있었던건 조용히 어깨를
빌려주는것 뿐이었습니다.한없이 울고 모두 잊을꺼라던 그아이...
그후로는 다시 그애의 웃는모습을 볼수있었습니다.
"그녀의 눈물은 그 미소보다 아름답다."
때론 울고있는 여자의 모습이 남자에게는 너무나도 아름다워 보입니다. 항상 웃는것보단
가끔은 눈물을 보이는게 여자의 매력이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