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1999. 5. 29. 오후 8:33:59

글자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반응이 좋아지고 있다니 감동입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저희집 컴이 E.mail을 받을수가    없는것 아니겠습니까!

 여러분이 보내주실 많은 의견을 받을수가 없다는 사실이

 저에게 너무나 큰 아픔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임시로 호출기를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야기의 제목과 의견등을 음성으로 남겨주시면 소중히 받겠습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편안한 시간 되십시요.

    015-835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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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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