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4

1999. 6. 4. 오전 1: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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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야기 4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편안하신지요? 저는 언제나 여러분을 생각하면 힘이난답니다.

제가 레지오를 시작하면서 '언젠가는 모든 단원을 다 만나봐야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현실적으론 불가능 하지만 단장이된 다음에는 가능할것 같기도해서 단장이되는 그날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천지신령께서 저의 마음을 아셨는지 인터넷에 레지오

웹사이트가 생긴것 아니겠습니까. 때마침 저희집 컴퓨터도 새단장을 했기에 접속해보았더니

앗!이럴수가... 57명이 뭡니까?  2~3백 여명은 되는걸로 알고있던 레지오인은 어디가고 고작

단장님수 정도밖에 안되는듯한 57명 레지오인의 참여가 이렇게도 저조하다니 실망하지 안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느덧 70여명을 넘어서는것을 보며 앞으로 발전 하리라는 희망을 가지고 오늘도 글을 올립니다.  모든 레지오인을 적어도 저의글에서 만날수 있을때까지 저는

계속 글을 올리려고 합니다.

그럼 오늘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세상을 살아가면서 숨이막히거나 가슴이 조여오거고 갇혀있는듯한 느낌을 받은적

있죠. 그럴땐 어떻게 하나요?  울어요?  소리치며 화를내나요?  술을 마셔요?  아니면 약을?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는게 힘들고 지치도라도 괜찮아 질거예요. 왜냐하면, 항상 여러분을 생각하는 좋은 사람 들이 있다는것을 여러분이 느끼게 된다면 자신이 얼마나 소중하고 위대한지 알게 될거예요.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것 세상은 여러분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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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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