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레지오의 희망 레지오인의 빛 꿈 미래 라고 불리는
정 보 영
입니다.
저를 모르시는 많은 분들은 한영범 단장님이나 황두연 단장님께 물어보시면 자세한설명을 들으실수 있습니다.
제가 레지오에 몸담은지도 언3년 지금은 공부를 핑계로 잠시 쉬고있지만 일곱달 뒤면 단원이아닌 단장으로 여러분앞에 나타날 것입니다.
그때부터는 영일의 세상이 시작 될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출석율과 많은 단원 뛰어난 외모와 언변술, 유머, 재치, 거기다가 트롯의 황재 라고불리는 너무나도 멋진 단장 그밖에도 여러가지가 있을것입니다.
너무들 긴장하지는 마시고 침착하게 기다리시면 저를 만나실수 있습니다.
곳 다가올 영일 파라다이스를 꿈꿔봅시다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레지오가 저를 필요로 한다는것은 알고있지만 지금은 때가아닙니다 조금만 기다리며 글로서 저를 만나는건 어떠습니까?
그럼이만 줄이고 다음글에서 만납시다. 저의글이 또 보고싶다 하시면 추천을 사정없이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성원에따라 다음글의 질이 결정된다는 사실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중요한소식 제가 저희학교 축제에서 가요제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일시:5월 15일
장소:영일고 신관 강당
시간:오후 04:00~06:00
오시는분께는 맛있는 저녘식사를 제공합니다. <당일사정상 변경가능>
그럼이만 여러분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