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아

1999. 6. 15. 오후 5:41:29

글자

항상 활기 넘치는 소연아.

 

네가 보낸 생선뼈 먹고 그렇지 않아도 통뼈인 나의 뼈가 더 굵어졌다는 것 알랑가 모르겠네.

 

단장님이 어려운 요즈음 소연이 어깨가 보통 무게가 아니겠구나.

 

힘내고 우리 열심히 잘 해 보자.

 

소연이는 단원들 많이 사랑해 주어야지...

 

학생의 본문도 잊지 않아야지.

 

소연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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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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