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대단하다. 아예 장편 연제 소설을 써라...
수녀님께도 편지써주고....
효중이랑 대웅이도 가입시켜서 빨리 영일의 세상을 이루어라...나 군대 가기전에 최고의 영일을 보고 가자꾸나.
너 나의 협조단원인 것은 잊지 않았겠지?
까떼나는 매일 바치겠지, 물론?
최고의 단장이 될 몸인데 그 정도는 기본이지....
봤는지 모르겠지만 열린마당을 제주도로 간단다...배아프지?
나 자주 여기 들어오니까 나한테두 좀 써주라...알았쮜?
나의 사랑하는 후배.....~.~ 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