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쨰 글

1999. 6. 16. 오후 5:45:52

1
글자

안녕하세여...

제 글을 마니읽어 주셨더군여....

지금 혜화동 회관에 있습니다..

그게 어떻게 된거냐면여,,,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 를 하다가  문이

열려 있어서 들어왔어요,,,

 

그래서 그냥 글 올립니다...

 

이제 셤이 몇일 남지 않아서 공부를 한답니다.올해부터 실시된

수행평가 때문에 더욱더 열씨미 공부를 하고 있어여...

 

많은 사람들이 저를 보면 이런 얘기를 해요...

 '저 자 는 공부하곤 인연이 멀다'라는 가슴 아픈 말을 하죠

그러나 저여 꽤 한다고요,,,

 

요즘에는여 실기 때문에 열씨미 준비 하고 있어요..

물론 기도도 열씨미 하고 있지요//.

 

제 얘기가 잼 없었지여?

'개그1)'참고....

그래도 전 의지의 KOREAN 입니다.2편 올릴께요...

 

개그2)기훈:나 과자 사줘

      상조:야! 여기 4있으니까 너 가져

        썰 ~~~~~~~~~  렁

개그3)기후니:잘가라 ,,,,

      상조: 난 박가란 말이야...

 

   정말 죄송합니다.. 여러분들의 더위를 달래고자 이런 얘기를 썼습니다.바이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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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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