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제 글을 마니읽어 주셨더군여....
지금 혜화동 회관에 있습니다..
그게 어떻게 된거냐면여,,,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 를 하다가 문이
열려 있어서 들어왔어요,,,
그래서 그냥 글 올립니다...
이제 셤이 몇일 남지 않아서 공부를 한답니다.올해부터 실시된
수행평가 때문에 더욱더 열씨미 공부를 하고 있어여...
많은 사람들이 저를 보면 이런 얘기를 해요...
'저 자 는 공부하곤 인연이 멀다'라는 가슴 아픈 말을 하죠
그러나 저여 꽤 한다고요,,,
요즘에는여 실기 때문에 열씨미 준비 하고 있어요..
물론 기도도 열씨미 하고 있지요//.
제 얘기가 잼 없었지여?
'개그1)'참고....
그래도 전 의지의 KOREAN 입니다.2편 올릴께요...
개그2)기훈:나 과자 사줘
상조:야! 여기 4있으니까 너 가져
썰 ~~~~~~~~~ 렁
개그3)기후니:잘가라 ,,,,
상조: 난 박가란 말이야...
정말 죄송합니다.. 여러분들의 더위를 달래고자 이런 얘기를 썼습니다.바이바이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