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감 넘치는 장허니의 3rd story

1999. 6. 18. 오후 6:12:52

글자

안녕하십니까 방금 동남아 순회공연을 마치고 돌아온 차장헌입니다.

정말 잼없는 글을 많이 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로써 저의 세번째 글이 되는 군요.

 

그다지 특별한 주제는 없는데여..오늘 학교에서 기분 나쁜 일이 있었어요.

음악시간에 청음 시험을 봤걸랑여.. 근데 피아노를 8년여를 배운지라 넘 자신에

넘쳐있었는데  ,,,그런데 (엉엉엉엉엉) 처음부터 틀려서 10점 만점에 7점밖에 못 벋는 수모를. 당했어요,,,

 

저의 두먼째 글을 읽어보신 분은 알겠지만 저의 성적에 맞지 않는 점수라서,,,,,,

 

근데 雪上加霜으로 3교시엔 미술 이었는데여...

2교시 쉬는시간에 미술실로 이동하던 중 저희 학교 양호 수녀님인 안나글라시아

수녀님에게 작품에대한 부지한 칭찬을 받았는데여..

게다가 친구들까지 '저자 꽤 했는데...' 라는 말이 나오길래 의기양양 하였습니다.

그런데 정작 점수는 8점, 또한번 제가 제 자신을 실망 시키는 순간 이었습니다.

 

정말 수업끝나고 수녀님께서 물어 보시는데 뭐라고 할 수 가 없더라구여...

 

이제 슬픈 얘기는 끝내고여..

그동안 연재 했던 개그를 연재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제 개그에 모델로 동성 우리어머니 41기 김xx 단장님의 압력으로 모델을 바꿔야

될 것 같은데...오늘 한 번 만 해보고 결정 하도록 하죠...

 

*나라 이름에 대한 개그

개그4)기훈:야 저 팬 (JAPAN)쓰면 안돼..

 

문제1)김기훈+박상조+윤기종+홍민기=??????/

  

      답을 아시는 분은 글을 올려 주시죠

      너무 어려우면서 황당하답니다.......

 

            안뇽......<<<<<<<...바이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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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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