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영

1999. 6. 15. 오후 5:33:31

글자

보영아!

 

네가 올린 글 내가 애독하고 있단다.

 

넌 정말 영일 세상을 만들 모양이구나.

 

영일 세상이 기대된다.

 

너희네 단장(한영범)이 이미 그 전초 작업을 시작하고 있는데 말이야

 

너는 조짐이 지금 단장을 능가할 것 같은 무서운 예감이 드는구나.

 

그래...

 

지금 고 3.

 

열심히 해. 나도 기도할께. 무엇보다 건강하기. 너의 머리위에 주께서 지혜와 사랑을

충만히 내려 주시기를...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