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
찌는 듯한, 그래서 한줄기 소나기가 그리운 요즘입니다.
그동안 회원 여러분의 관심속에 가입회원이 많이 늘었습니다.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소년단원들의 가입은 미미한 상태입니다.
회원 여러분, 주변의 단장 및 단원.. 혹은 선,후배들.. 기타 많은 사람들에게 가입을 권유해 주세요.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굿뉴스 및 가톨릭 동호회 가입 권유는 선교활동의 하나입니다.
참.. 가입 권유하실 때에, 신규가입자에게 자기소개란을 꼭 작성하도록 알려주시고,
특별히 추천인란에 추천자를 꼭 밝히도록 해 주십시오.
추천인 란에 가장 많이 오른 분께는 푸짐한 선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 더운 여름... 건강에 유의하시길...
시삽 안젤라 올림
* 자세한 사항은 공간 [이벤트]를 참조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