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결과]드디어 나왔습니다.

1999. 6. 18. 오후 3:51:25

글자

+ 찬미예수

안녕하세요..

진작 발표를 했어야 하는데,, 제 개인사정으로 조금 늦었습니다.

드디어 공모전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미 메인 페이지에서 보셔서 아시겠지만, 편의를 위하여 설명을 덧붙입니다.

 

열린마당 - [열린마당]

 열린마당, 열린마음, 열린우리,... 그리고..

 

열린마당은 그대로 열린마당으로 정해졌습니다.

부제에서 얘기하는대로, 자유롭게 여러분들의 생각을, 생활을, 마음을 나누시고

그를 통해 보다 열려지는 우리들이 됐으면 합니다.

 

거름발 - [지피지기]

 우리는 하느님께 바치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거름발은 지난 번에 공지했던 대로, 굿뉴스자체 내에서 아이디 비공개 게시판이 없어진 관계로 그 특성을 상실하여 새롭게 개정했습니다.

지피지기란 말 그대로 서로를 알자는 의미에서 지어졌습니다.

레지오 동호회에 가입하신 회원 서로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번엔 첫 시작이므로, 금주의 인물을 정해서 먼저 올리겠습니다.

지나치게 개인적이거나, 공개적으로 밝히기 곤란한 질문들..(연락처 같은 걸 묻는 것도 좀 그렇지요?)은 되도록 삼가해 주시구요..

방법은 게시판에 자세히 쓰도록 하겠습니다.

서로에게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견하게 되길 바랍니다.

 

단원방 - [단원방]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단원방도 처음 그대로 사용하기로 합니다.

보다 많은 단원들이 그들만의 공간으로 잘 활용하시길...

단원 여러분,,, 여러분은 우리들의 사랑이랍니다.

 

이벤트 - [해피투게더]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안되는 것이 없다.

 

해피투게더는 언듯 공간의 특성과 상관 없는 이름처럼 보이지만..

이벤트란이 우리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행사와 일들에 대한 소개이듯이

함께 하는 기쁨을 갖길 바라는 마음에서 정했습니다.

동성애를 다룬 모 영화나 특정 드라마와는 전혀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그 분께서 하시는 일이니 안되는 것이란... 정말 없겠지요?

 

파티마 - [파티마(자료실)]

 가진만큼 내어주는 기쁨

 

우리 단체의 이름을 따서 만든 파티마는 특성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 자료실이란 말을 덧붙였습니다.  

현재는 시삽만이 열심히 올리고 있지만...

앞으론 여러분들께서.. 여러분들이 가진 달란트들을 많이 내어주시길 기대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달란트.

가진만큼..아니 그보다 더 내어주기에 기쁠 수 있는 우리가 되길 소망하며..

 

공지사항 - [공지사항]

 

공지사항란은 이 모든 것과 관련된 안내란이 될 것입니다.

 

 

당선자를 발표합니다.

 

레지오상 - 김하경 바울라 회원님 (공연티켓 2매 및 기념품)

파티마상 - 백현옥 크리스티나 회원님 (문화상품권 2매 및 기념품)

 

그 외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도 기념품을 드립니다.

 

해당되는 사람들은 7월 10일까지 역삼동 회관(전화:02-553-7320)으로 받으러 오시기 바랍니다.

 

그외 공모전과 관련하여 문의할 내용이 있으시면

시삽수신편지(메인페이지 좌측 맨 하단)를 이용하시거나,

전화 주십시오.

 

참여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후에도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보내주십시오.

검토 후에 수렴토록 하겠습니다.

 

                           시삽 안젤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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