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27개의 글
- 2730곽희태25.05.1311-
5월 성모 신심미사
5 월 성모 신심미사 루카.2,27-35 살면서 가끔 울 때가 있습니다 . 슬퍼서 , 억울해서 , 답답해서 , 허망해서요 . 이때 무엇이 우리의
#2730곽희태25.05.13조회 11 - 2729곽희태25.05.1310-
부활 3주간 금요일
부활 3 주간 금요일 하느님의 의외성 을 보신 적이 있습니까 ? 이른바 주님은 여타의 사람처럼 생각하지 않으신다는 점인데요 . 이번 선출되신 교
#2729곽희태25.05.13조회 10 - 2728곽희태25.05.0813-
부활 3주간 목요일
부활 3 주간 목요일 더닝 크루거 효과 (Dunning Kruger effect) 라는 것을 아십니까 ? 능력이 부족한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과
#2728곽희태25.05.08조회 13 - 2727곽희태25.05.0811-
부활 3주간 화요일
부활 3 주간 화요일 하느님을 믿는 종교가 있습니다 . 유대교 , 가톨릭 , 이슬람교입니다 . 모두 아브라함의 후손이라고 일컫는 이들은 , 모세
#2727곽희태25.05.08조회 11 - 2726곽희태25.05.0810-
부활 3주간 수요일
부활 3 주간 수요일 보통의 관계설정은 주고 받는 반응이 들어 있습니다 . 나와 타자 사이에 뭔가하는 관계입니다 . 쉽게 보여지는 관계지요 .
#2726곽희태25.05.08조회 10 - 2725곽희태25.05.089-
부활 3주간 월요일
부활 3 주간 월요일 어린이 날입니다 . 어린이가 어린이다울 수 있는 배경은 뭘까요 ? 어리광을 부리고 , 장난을 치고 , 까불고 떼쓰는 배경에
#2725곽희태25.05.08조회 9 - 2724곽희태25.05.0317-
부활 3주일. 생명주일
부활 3 주일 . 생명주일 오늘로 교황님의 추모기간이 끝나고 이번 주부터 선거를 하는 콘클라베가 열리는데요 . 콘클라베 뜻이 열쇠를 걸어 잠글
#2724곽희태25.05.03조회 17 - 2723곽희태25.05.0313-
2025년 성모의 밤(부르심의 소명)
2025 년 성모의 밤 ( 부르심의 소명 ). 창세 12,1-7; 마태 2,13-15;19-23 이번 전국적인 산불 피해가 났었습니다 . 그분들
#2723곽희태25.05.03조회 13 - 2722곽희태25.05.0114-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좋은 품질의 제품에는 특징이 있습니다 . 그것은 단순하다 는 것입니다 . 한 손에 잡히고 , 자기만의 뭔가가 뚜
#2722곽희태25.05.01조회 14 - 2721곽희태25.05.0115-
노동자 성 요셉
노동자 성 요셉 . 창세기 1,26-2,3; 마태 13,54-58 오늘은 근로자의 날입니다 . 매일미사 입당송에 이렇게 나와 있지요 . 네 손으
#2721곽희태25.05.01조회 15 - 2720곽희태25.05.0111-
부활 2주간 수요일
부활 2 주간 수요일 어떤 삶을 살고 싶으십니까 ? 예전 분도출판사에서 소책자를 시리즈로 낸 적이 있습니다 . 몇 십 페이지 되지 않는 짧은 분
#2720곽희태25.05.01조회 11 - 2718곽희태25.04.2915-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 매일 많은 양의 정보가 쏟아지는 때에 사람들은 갈등을 합니다 . 내가 원하는 것을 할 것인가 ? 아니면
#2718곽희태25.04.29조회 15 - 2717곽희태25.04.2912-
부활 2주간 월요일
부활 2 주간 월요일 많은 사람들이 영성 에 관심있어 합니다 . 특히 현대인들의 허한 마음을 달래고자 더더욱 그래 보입니다 . 처음에는 교리 ,
#2717곽희태25.04.29조회 12 - 2716곽희태25.04.2615-
부활 2주일. 하느님의 자비주일
부활 2 주일 . 하느님의 자비주일 오늘은 하느님의 자비주일입니다 . 교회에서 서로에게 용서하라고 말합니다 . 그럼 용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2716곽희태25.04.26조회 15 - 2715곽희태25.04.2513-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가끔 어르신들의 행동 중에서 이해가지 않는 면이 있습니다 . 분명 상대가 잘못했고요 . 아직 그 어떤 사과도 하지 않았는
#2715곽희태25.04.25조회 13 - 2714곽희태25.04.2411-
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
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 많은 이들이 예수님을 오해하였습니다 . 그래서 죄명을 적을 때도 자칭 유대인의 왕 나자렛 예수 라고 적어야 한다고 종
#2714곽희태25.04.24조회 11 - 2713곽희태25.04.2312-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 사람은 자신의 경험치를 절대화 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 그래서 내가 본 것 , 들은 것 , 배운 것 등은 나를 성장
#2713곽희태25.04.23조회 12 - 2712곽희태25.04.2214-
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
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 교황님이 떠나셨습니다 . 파파 (Papa) 라고 일컫는 그분을 잃은 우리의 마음은 아버지를 잃은 심정입니다 . 사회적
#2712곽희태25.04.22조회 14 - 2711곽희태25.04.1917-
주님 부활 대축일 파스카 성야
주님 부활 대축일 파스카 성야 드디어 주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 이를 기뻐하는 인사로 사순기간 동안 하지 못한 인사말로 함께 하겠습니다 . 알렐
#2711곽희태25.04.19조회 17 - 2710곽희태25.04.1815-
주님 수난 성 금요일
주님 수난 성 금요일 오늘 복음을 들으며 이런 질문이 튀어나옵니다 . 꼭 이 방법 밖에 없습니까 ? 주님이 보여주신 구원의 방법은 오늘날 시각으
#2710곽희태25.04.18조회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