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27개의 글
- 2689곽희태25.03.2116-
사순 2주간 금요일
사순 2 주간 금요일 사람들은 자기 예상대로 일이 진행되길 바랍니다 . 그래서 나름 계략을 꾸미기도 하고요 . 누구 뒤에 줄을 서야 미래가 보장
#2689곽희태25.03.21조회 16 - 2688곽희태25.03.2016-
사순 2주간 목요일
사순 2 주간 목요일 우린 현실과 분리되어 살아갈 순 없습니다 . 그러나 문제는 도취되면 문제점이 생깁니다 . 사도행전을 보면 초기 교회 신자들
#2688곽희태25.03.20조회 16 - 2687곽희태25.03.1815-
사순 2주간 화요일
사순 2 주간 화요일 오늘 말씀은 마치 우리에겐 해당되지 않아보입니다 . 지도자도 아니고요 . 율법학자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 하지만 이들이 다
#2687곽희태25.03.18조회 15 - 2686곽희태25.03.1714-
사순 2주간 월요일
사순 2 주간 월요일 옛말 중에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른다 는 말이 있습니다 . 이 뜻은 사물 하나하나를 살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
#2686곽희태25.03.17조회 14 - 2685곽희태25.03.1421-
사순 2주일
사순 2 주일 전 고민이 많습니다 . 하느님을 찾게 해드리려는 문제에 고민이 많습니다 . 여기서 여러분이 이런 고민을 할 수 있지요 ? 나름 생
#2685곽희태25.03.14조회 21 - 2684곽희태25.03.1316-
사순 1주간 목요일
사순 1 주간 목요일 기도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1997년도니까 벌써 30 년 가까이 됐습니다만 , 예전 가톨릭 기도서 책은 지금처럼 얇지
#2684곽희태25.03.13조회 16 - 2683곽희태25.03.1116-
사순 1주간 화요일
사순 1 주간 화요일 1970 년 작품으로 우리에게 유명한 천상병 시인의 귀천 이란 시가 있습니다 .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 새벽빛 와 닿으면
#2683곽희태25.03.11조회 16 - 2682곽희태25.03.1017-
사순 1주간 월요일
사순 1 주간 월요일 동네에 은퇴 신부님이 살고 계셨습니다 . 본당 신부님과 보좌인 나 , 그리고 수녀님들이 대동하여 1 년에 2 번 . 부활과
#2682곽희태25.03.10조회 17 - 2681곽희태25.03.0817-
사순 1주 강론
교구장님의 메시지에 이어서.... ==== 사람들은 자기가 하고픈 것에 빠지기 마련입니다 . 욕망 때문에 혹은 현실을 잊으려고 자기가 하려는 일
#2681곽희태25.03.08조회 17 - 2680곽희태25.03.0620-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그동안 옳고 그른 것에 관한 교육을 받아왔습니다 .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가르치고 , 배우고 , 지켰습니다
#2680곽희태25.03.06조회 20 - 2679곽희태25.03.0413-
연중 8주간 화요일
연중 8 주간 화요일 물질적으로 가난하고 배고팠던 시절 , 그때는 빈곤했지만 가슴 한켠엔 희망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 자신의 삶을 돌아볼 줄 알
#2679곽희태25.03.04조회 13 - 2678곽희태25.03.0316-
연중 8주간 월요일
연중 8 주간 월요일 보통 초보자는 자신이 배운 그것 만이 전부인줄 압니다 . 그래서 이런 말이 있잖습니까 ? 책 한 권 읽은 사람이 제일 무섭
#2678곽희태25.03.03조회 16 - 2677곽희태25.03.0116-
3월 성모신심미사.
3 월 성모신심미사 . 2 사무 7,1-16; 루카 1,39-47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고자 그럴 듯하게 포장하는 기술 을 갖습니다 .
#2677곽희태25.03.01조회 16 - 2676곽희태25.03.0117-
연중 8주일
연중 8 주일 어느 성당에서 신부님이 강론을 하고 있었습니다 . 그러면서 묻습니다 . 여러분들 중에 미워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으신 분 , 손들어
#2676곽희태25.03.01조회 17 - 2675곽희태25.02.2715-
연중 7주간 금요일
연중 7 주간 금요일 여러분의 친구는 누굽니까 ? 죄송합니다 . 질문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 예전엔 친했는데 지금은 덜 친한 친구 , 하지만
#2675곽희태25.02.27조회 15 - 2674곽희태25.02.2718-
연중 7주간 목요일
연중 7 주간 목요일 사람들은 우리를 보며 이런 말을 해왔습니다 . 당장에 안 믿는다고 , 종교가 없다고 무슨 문제가 있어 ? 그렇습니다 . 당
#2674곽희태25.02.27조회 18 - 2673곽희태25.02.2712-
연중 7주간 수요일
연중 7 주간 수요일 계속 이어지는 지혜에 관한 말씀입니다 . 그냥 흘려들으면 마냥 좋은 이야기 같지만 꼭 그렇진 않습니다 . 그가 탈선하면 지
#2673곽희태25.02.27조회 12 - 2672곽희태25.02.2516-
연중 7주간 화요일
연중 7 주간 화요일 우린 한 번 뿐인 삶을 살고 있어서인지 죽음에 대해 피하고 싶고요 . 왠지 부정적으로 여깁니다 . 여기에 정호승 시인은 마
#2672곽희태25.02.25조회 16 - 2671곽희태25.02.2513-
연중 7주간 월요일
연중 7 주간 월요일 지혜와 믿음 사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 그동안 우린 지식을 얻는데만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 그것으로 정보를 얻고요
#2671곽희태25.02.25조회 13 - 2670곽희태25.02.2216-
연중 7주일
연중 7 주일 우린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입니다 . 시대란 지금 시각의 현재점을 말합니다 . 그러면 시대의 주인공들이 무엇을 벌이고 있습니까 ?
#2670곽희태25.02.22조회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