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27개의 글
- 2811곽희태25.08.2616-
연중 21주간 월요일
연중 21 주간 월요일 한 곳에 오래 있다보면 사람이 편해집니다 . 그런데 편한 것이 좋기만 한 것일까요 ? 아니지요 . 조심성이 없어집니다 .
#2811곽희태25.08.26조회 16 - 2810곽희태25.08.2321-
연중 21주일
연중 21 주일 . 이사 66,18-21. 히브 12,5-13. 루카 13,22-30 우리나라 사람들은 교육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 비록 부
#2810곽희태25.08.23조회 21 - 2809곽희태25.08.2218-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세상은 이렇게 말합니다 . 가난하면 , 못 배우면 나서지 못한다 . 목소리를 내지 못한다 . 그러니 열심히 벌어
#2809곽희태25.08.22조회 18 - 2808곽희태25.08.2217-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성 비오 10 세 교황 기념일 우린 얼마나 성실합니까 ? 약속을 잘 지켜내고 있습니까 ? 오늘 독서는 참 억울할 수 있습니다 . 판관 입타는 주
#2808곽희태25.08.22조회 17 - 2807곽희태25.08.2017-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18 세기 영 , 정조 시절 , 일본 통신사로 활약했던 문장가 성대중이란 이가 있습니다 . 그가 이런 글을 남
#2807곽희태25.08.20조회 17 - 2806곽희태25.08.1919-
연중 20주간 화요일
연중 20 주간 화요일 솔직히 말해 일반인이나 교우들 중에서 벌어지는 모습입니다 . 무시한다 는 점입니다 . 일반인은 교회나 거기 있는 교우들이
#2806곽희태25.08.19조회 19 - 2805곽희태25.08.1913-
연중 20주간 월요일
연중 20 주간 월요일 내 발목을 붙잡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 누구는 자존심일 수 있고요 . 절대 포기 못하는 자신의 바람이나 꿈일 수도
#2805곽희태25.08.19조회 13 - 2804곽희태25.08.1614-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기념일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기념일 꼭 개신교 교회를 다니지 않더라도 들어서 아는 성가가 있습니다 . 메치루 메치루 요단 강 건너가 만나리
#2804곽희태25.08.16조회 14 - 2803곽희태25.08.1312-
연중 19주간 수요일
연중 19 주간 수요일 성경을 읽다보면 이해가 안되고요 . 억울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나오곤 합니다 . 오늘처럼 모세가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했
#2803곽희태25.08.13조회 12 - 2802곽희태25.08.1216-
연중 19주간 화요일
연중 19 주간 화요일 사람의 마음은 갈대 같습니다 . 계속 흔들리지요 . 물론 이게 꼭 나쁜 것은 아닙니다 . 달리 말해서 부드럽습니다 . 연
#2802곽희태25.08.12조회 16 - 2801곽희태25.08.1119-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이해인 수녀님의 시 가난한 새의 기도 는 살펴보면 이러합니다 . 꼭 필요한 만큼만 먹고 / 필요한 만큼만 둥지를 틀어
#2801곽희태25.08.11조회 19 - 2800곽희태25.08.1011-
연중 19주일. 교구장님 WYD 메시지 동영상 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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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0곽희태25.08.10조회 11 - 2799곽희태25.08.0810-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세상엔 여러 선생님들이 있습니다 . 다정다감한 분이 있는가 하면 , 하나를 들고파면서 확실히 결론을 맺어야 하는 날카로
#2799곽희태25.08.08조회 10 - 2798곽희태25.08.0810-
연중 18주간 목요일
연중 18 주간 목요일 사람 사는 게 가만히 보노라면 패턴의 문제점 이 반복된다는 점을 봅니다 . 그중에 이런 게 있습니다 . 아이는 어른을 못
#2798곽희태25.08.08조회 10 - 2797곽희태25.08.0610-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모든 것을 말이나 글로 다할 수 없음을 이해하십니까 ? 또는 최선을 다해 표현했다고 하더라도 바로 이것이다 할 수 있겠
#2797곽희태25.08.06조회 10 - 2796곽희태25.08.0513-
연중 18주간 화요일
연중 18 주간 화요일 여러분 자신에게 물어보십시오 . 나는 나 자신과 화해하며 지내는가 ? 라고요 . 자신과 화해한다는 말이 뭘까요 ? 단순하
#2796곽희태25.08.05조회 13 - 2795곽희태25.08.0418-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좀 이상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만 , 우리네 모습은 할 수 있는 것만 하려드는 것에 메여있는 모습입니다 . 할
#2795곽희태25.08.04조회 18 - 2794곽희태25.08.0217-
연중 18주일
연중 18 주일 옛날이야기 한편 들려 드리지요 . 사막에서 기도하던 한 수도자가 근엄한 표정으로 궁궐에 나타납니다 . 그의 모습이 워낙 성인 같
#2794곽희태25.08.02조회 17 - 2793곽희태25.08.0218-
8월 성모신심미사
8 월 성모신심미사. 이사야 9,1-6; 루카 2,15-19 아무래도 현실은 여러분이 주인공은 아닙니다 . 주도권도 없으며 내가 할 수 있는 일
#2793곽희태25.08.02조회 18 - 2792곽희태25.08.0213-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사람들은 부분적이면서 작은 것에 집착하곤 합니다 . 그리고 유행에 뒤처지지 않으려 애를 쓰지요
#2792곽희태25.08.02조회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