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27개의 글
- 2852곽희태25.10.1413-
연중 28주간 월요일
연중 28 주간 월요일 예전 어느 본당에서의 일입니다 . 본당에서 나름 열심한다는 청년이 있었는데요 . 열정이 있으나 가끔 갈등을 빚는 사태가
#2852곽희태25.10.14조회 13 - 2851곽희태25.10.1217-
연중 28주일, 군인주일
연중 28 주일 , 군인주일 어릴 때였습니다 . 젊으셨던 제 어머니는 뭘 그리 바칠 기도가 많으신지 성모님 앞에서 초를 켜놓고 손에는 묵주가 떨
#2851곽희태25.10.12조회 17 - 2850곽희태25.10.1217-
10월 성모 신심 미사
10 월 성모 신심 미사 모르는 것을 만나면 어찌 하십니까 ? 예전보다 정보능력 , 검색이 좋아졌기에 찾으면 빨리 얻는 세상이지만 반면 불안감은
#2850곽희태25.10.12조회 17 - 2849곽희태25.10.1215-
연중 27주간 금요일
연중 27 주간 금요일 위기가 닥쳐오고 분위기가 좋지 않을 때 상황이 어떠하십니까 ? 서로 잘해보자고 똘똘 뭉칩니까 ? 아니면 서로 비방하고 욕
#2849곽희태25.10.12조회 15 - 2848곽희태25.10.0912-
연중 27주간 목요일
연중 27 주간 목요일 뭔가를 채워주시는 하느님 은 우리에게 위로를 주십니다 . 그런데 그 위로는 내가 바라는 기도를 했다고 얻어지는 정공법 으
#2848곽희태25.10.09조회 12 - 2847곽희태25.10.0323-
연중 27주일
연중 27 주일 이런 말이 어떻게 와닿습니까 ? 종교인은 있지만 신앙인은 찾기 힘들다 그럼 종교인과 신앙인의 차이가 뭔지를 봐야겠지요 . 다들
#2847곽희태25.10.03조회 23 - 2846곽희태25.10.0315-
연중 26주간 금요일
연중 26 주간 금요일 세상을 자기 생각대로만 보면 그것이 벌어지는 이유를 헤아리지 못합니다 . 생각보다 사람은 복잡한 구석을 갖고 있기 때문입
#2846곽희태25.10.03조회 15 - 2845곽희태25.10.0214-
수호천사 기념일
수호천사 기념일 영적인 선함의 결정체라 할 수 있는 기념일입니다 . 각자 수호성인 , 수호천사가 있음을 인식하고 있으신지요 ? 안 보인다고 하여
#2845곽희태25.10.02조회 14 - 2844곽희태25.10.0112-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세상 사람들은 우리에게 큰 물에서 놀아야 한다고 말들을 해왔습니다 . 이른바 남들이 알아주고 자랑할
#2844곽희태25.10.01조회 12 - 2843곽희태25.10.0115-
성 예로니모 사제학자 기념일
성 예로니모 사제학자 기념일 뭔가를 활용하고 , 사용하고 , 설명하기 위해 어느 만큼 , 어디까지 생각하시는지요 ? 이른바 곧이 곧대로 , 가르
#2843곽희태25.10.01조회 15 - 2842곽희태25.10.0113-
성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 축일
성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 축일 예전에는 청하고 , 간구하는 존재들에게 기도했지만 요사이는 그런 기도를 잘하지 않는 경향이 있음을 봅니다
#2842곽희태25.10.01조회 13 - 2841곽희태25.09.2724-
연중 26주일.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연중 26 주일 .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오늘 복음을 들으시면서 좀 이상하지 않았나요 ? 부자는 라자로를 괴롭히지 않았습니다 . 하지만 그런
#2841곽희태25.09.27조회 24 - 2840곽희태25.09.2715-
연중 25주간 금요일
연중 25 주간 금요일 문득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 나는 지금 잘하고 있는 것일까 ? 막막하기만 한 것 같은데 .. 이걸 계속 해야
#2840곽희태25.09.27조회 15 - 2839곽희태25.09.2522-
연중 25주간 목요일
연중 25 주간 목요일 개인적으로 이런 것을 발견합니다 . 나는 줄곧 예수님 이야기만 했는데 사람들이 나를 좋게 봐주고 , 예수님께 기도를 드리
#2839곽희태25.09.25조회 22 - 2838곽희태25.09.2512-
연중 25주간 수요일
연중 25 주간 수요일 실수는 나쁜 것일까요 ? 죄는 안 좋기만 한 걸까요 ? 우리가 쉽게 범하는 잘못 중 하나는 , 세상을 이분법적으로 본다는
#2838곽희태25.09.25조회 12 - 2837곽희태25.09.2315-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사람이 무탈하게 사는 것을 원한다지만 무탈하기만 한다면 깨달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 가끔 책을
#2837곽희태25.09.23조회 15 - 2836곽희태25.09.2316-
연중 25주간 월요일
연중 25 주간 월요일 탕평책이란 제도를 아십니까 ? 조선시대 영조 , 정조 임금 때 붕당정치의 문제점을 막으려 과도한 경쟁을 조절하려 한 인재
#2836곽희태25.09.23조회 16 - 2835곽희태25.09.2017-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순교자 성월에 맞이하는 대축일입니다 . 순교 라는 말은 한자어로 따라 죽을
#2835곽희태25.09.20조회 17 - 2833곽희태25.09.1914-
연중 24주간 금요일
연중 24 주간 금요일 사람들은 흔적을 남깁니다 . 자기 자신은 잘 몰라도 다른 이들은 그걸 봅니다 . 이른바 조사하면 다 나옵니다 . 은행의
#2833곽희태25.09.19조회 14 - 2832곽희태25.09.1821-
연중 24주간 목요일
연중 24 주간 목요일 사람이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는 이유는 뭘까요 ? 보통의 인간은 자기 자신을 더 중시하는 이기적인 또는 나르시즘이 있곤
#2832곽희태25.09.18조회 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