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24유병일20.07.11402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그러자 사랍들 가운데 하나가 제단에서 타는 숯을 부집게로 집어 손에 들고 나에게 날아와, 그것을 내 입에 대고 말하였다. 자, 이것이 너의 입술
#224유병일20.07.11조회 40· 2 - 223유병일20.07.10453
연중 제14주간 금요일[1]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아, 주 너희 하느님께 돌아와라. 너희는 죄악으로 비틀거리고 있다. (호세 14, 2) 비틀거리는 내 모습을
#223유병일20.07.10조회 45· 3 - 222유병일20.07.09414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그러나 내가 부를수록 그들은 나에게서 멀어져 갔다. 그들은 바알들에게 희생 제물을 바치고 우상들에게 향을 피워 올렸다. (호세 11,2) 세상에
#222유병일20.07.09조회 41· 4 - 221유병일20.07.08503
연중 제14주간 수요일[2]
이스라엘은 가지가 무성한 포도나무, 열매를 잘 맺는다. 그러나 열매가 많을수록 제단들도 많이 만들고 땅이 좋아질수록 기념 기둥들도 좋게 만들었다
#221유병일20.07.08조회 50· 3 - 220유병일20.07.07394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이 임금들을 세웠지만 나와는 상관없고 대신들을 뽑았지만 나는 모르는 일이다. 그들은 은과 금으로 신상들을 만
#220유병일20.07.07조회 39· 4 - 219유병일20.07.06432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제 나는 그 여자를 달래어 광야로 데리고 가서 다정히 말하리라. (호세 2,16) 내 안에서 들려오는 음성! 내
#219유병일20.07.06조회 43· 2 - 218유병일20.07.05443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2]
형제 여러분, 믿음으로 의롭게 된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느님과 더불어 평화를 누립니다. (로마 5,1) 그리스도를 통하여 삶
#218유병일20.07.05조회 44· 3 - 217유병일20.07.04422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그날에 나는 무너진 다윗의 초막을 일으키리라. 벌어진 곳은 메우고 허물어진 곳은 일으켜서 그것을 옛날처럼 다시 세우
#217유병일20.07.04조회 42· 2 - 216유병일20.07.03413
성 토마스 사도 축일
여러분도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거처로 함께 지어지고 있습니다. (에페 2,22) 이웃들과 하느님의 거처로 지어지고 있는 이 몸
#216유병일20.07.03조회 41· 3 - 215유병일20.07.02424
연중 제13주간 목요일[1]
그 무렵 베텔의 사제 아마츠야가 이스라엘 임금 예로보암에게 사람을 보내어 말하였다. 아모스가 이스라엘 집안 한가운데에서 임금님을 거슬러 음모를
#215유병일20.07.02조회 42· 4 - 214유병일20.07.01415
연중 제13주간 수요일[1]
너희는 악이 아니라 선을 찾아라. 그래야 살리라. 그래야 너희 말대로 주 만군의 하느님이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아모 5, 14) 우리가 찾아
#214유병일20.07.01조회 41· 5 - 213유병일20.06.30402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나 하느님이 소돔과 고모라를 뒤엎은 것처럼 너희를 뒤엎어 버리니 너희가 불 속에서 끄집어낸 나무토막처럼 되었다. 그런데도 너희는 나에게 돌아오지
#213유병일20.06.30조회 40· 2 - 212유병일20.06.29404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사랑하는 그대여, 나는 이미 하느님께 올리는 포도주로 바쳐지고 있습니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날 때가 다가온 것입니다. (2티모 4,6) 하느님께
#212유병일20.06.29조회 40· 4 - 211유병일20.06.28403
연중 제13주일
형제 여러분, 그리스도 예수님과 하나 되는 세례를 받은 우리가 모두 그분의 죽음과 하나 되는 세례를 받았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모릅니까? (로마
#211유병일20.06.28조회 40· 3 - 210유병일20.06.27452
연중 제12주간 토요일[2]
너의 예언자들이 네게 환시를 전하였지만 그것은 거짓과 사기였을 뿐. 저들이 네 운명을 돌리려고 너의 죄악을 드러내지는 않으면서 네게 예언한 신탁
#210유병일20.06.27조회 45· 2 - 209유병일20.06.26413
연중 제12주간 금요일
그는 주님의 집과 왕궁과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태웠다. 이렇게 그는 큰 집을 모두 불태워 버렸다. (2열왕 25, 9) 주님의 집과 왕궁과 예루
#209유병일20.06.26조회 41· 3 - 208유병일20.06.25425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하느님의 성령을 슬프게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속량의 날을 위하여 성령의 인장을 받았습니다. (에페 4,30) 성령의 열매인 나의 성품을 파괴
#208유병일20.06.25조회 42· 5 - 207유병일20.06.24412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1]
섬들아, 내 말을 들어라. 먼 곳에 사는 민족들아, 귀를 기울여라. 주님께서 나를 모태에서부터 부르시고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내 이름을 지어 주
#207유병일20.06.24조회 41· 2 - 206유병일20.06.23423
연중 제12주간 화요일[1]
그러나 이제 주 저희 하느님, 부디 저희를 저자의 손에서 구원하여 주십시오. 그러면 세상의 모든 왕국이, 주님, 당신 홀로 하느님이심을 알게 될
#206유병일20.06.23조회 42· 3 - 205유병일20.06.22424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또한 주님께서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쫓아내신 민족들의 풍속과 이스라엘 임금들이 만들어 낸 것에 따라 걸어갔기 때문이다. (2열왕 17, 8)
#205유병일20.06.22조회 42·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