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2020. 7. 11. 오전 6:40:55

2
글자


그러자 사랍들 가운데 하나가 제단에서 타는 숯을 부집게로 집어
손에 들고 나에게 날아와, 그것을 내 입에 대고 말하였다.
“자, 이것이 너의 입술에 닿았으니
너의 죄는 없어지고 너의 죄악은 사라졌다.”

(이시 6,5-7)


느낌으로 예수 그리스도와 공명을 이룰 때,

나의 모든 어둠은 사라지고,


"주님, 주님은 저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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