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그리스도 예수님과 하나 되는 세례를 받은 우리가 모두
그분의 죽음과 하나 되는 세례를 받았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모릅니까?
(로마 6,3)
현세를 살아가며 불편한 것은 무엇인가?
지금 나의 시각은 하느님 나라의 시각인가?
"주님, 저의 시각이 하느님 나라의 시각으로 보게 하소서."

2020. 6. 28. 오전 6:45:45
형제 여러분, 그리스도 예수님과 하나 되는 세례를 받은 우리가 모두
그분의 죽음과 하나 되는 세례를 받았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모릅니까?
(로마 6,3)
현세를 살아가며 불편한 것은 무엇인가?
지금 나의 시각은 하느님 나라의 시각인가?
"주님, 저의 시각이 하느님 나라의 시각으로 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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