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화요일

2020. 6. 30. 오전 6:41:41

2
글자


나 하느님이 소돔과 고모라를 뒤엎은 것처럼 너희를 뒤엎어 버리니
너희가 불 속에서 끄집어낸 나무토막처럼 되었다.
그런데도 너희는 나에게 돌아오지 않았다.
주님의 말씀이다.

(아모 4, 11)


지금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은 하느님의 손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

일어나고 있는 일을 보며, 하느님의 자비를 읽는 시선!


"주님, 아버지의 뜻을 따르시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머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