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렵 베텔의 사제 아마츠야가 이스라엘 임금 예로보암에게
사람을 보내어 말하였다. “아모스가 이스라엘 집안 한가운데에서
임금님을 거슬러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이 나라는 그가 하는 모든 말을 더 이상 참아 낼 수가 없습니다.
(아모 7, 10)
인간의 정의와 하느님의 정의가 부딪치는 모습!
하느님의 자비와 악을 증오하는 정의의 부딪치는 모습!
"주님, 자비이신 하느님과 공명을 이루게 도와주소서."

2020. 7. 2. 오전 6:55:43
그 무렵 베텔의 사제 아마츠야가 이스라엘 임금 예로보암에게
사람을 보내어 말하였다. “아모스가 이스라엘 집안 한가운데에서
임금님을 거슬러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이 나라는 그가 하는 모든 말을 더 이상 참아 낼 수가 없습니다.
(아모 7, 10)
인간의 정의와 하느님의 정의가 부딪치는 모습!
하느님의 자비와 악을 증오하는 정의의 부딪치는 모습!
"주님, 자비이신 하느님과 공명을 이루게 도와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