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그대여,
나는 이미 하느님께 올리는 포도주로 바쳐지고 있습니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날 때가 다가온 것입니다.
(2티모 4,6)
하느님께서 나에게 보내시는
메신저와 메세지!
"주님, 이 모든 것이 이 몸이 성체와 성혈이 되는 식자재입니다."

2020. 6. 29. 오전 6:45:28
사랑하는 그대여,
나는 이미 하느님께 올리는 포도주로 바쳐지고 있습니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날 때가 다가온 것입니다.
(2티모 4,6)
하느님께서 나에게 보내시는
메신저와 메세지!
"주님, 이 모든 것이 이 몸이 성체와 성혈이 되는 식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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