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성령을 슬프게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속량의 날을 위하여 성령의 인장을 받았습니다.
(에페 4,30)
성령의 열매인 나의 성품을 파괴하는 육의 열매!
나의 참자아를 흔드는 나의 작은 자아!
"주님, 주님이 주신 저의 모습으로 살도록 이끌어 주소서."

2020. 6. 25. 오전 6:49:45
하느님의 성령을 슬프게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속량의 날을 위하여 성령의 인장을 받았습니다.
(에페 4,30)
성령의 열매인 나의 성품을 파괴하는 육의 열매!
나의 참자아를 흔드는 나의 작은 자아!
"주님, 주님이 주신 저의 모습으로 살도록 이끌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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