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우리가 축복하는 그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동참하는 것이 아닙니까?
우리가 떼는 빵은 그리스도의 몸에 동참하는 것이 아닙니까?
(1코린 10, 16)
하느님이 주시는 일상의 삶은
성체와 성혈의 식자재!
"주님, 현존에서 통합을 통하여
성체성사의 신비를 누리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20. 6. 14. 오전 6:46:21
형제 여러분, 우리가 축복하는 그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동참하는 것이 아닙니까?
우리가 떼는 빵은 그리스도의 몸에 동참하는 것이 아닙니까?
(1코린 10, 16)
하느님이 주시는 일상의 삶은
성체와 성혈의 식자재!
"주님, 현존에서 통합을 통하여
성체성사의 신비를 누리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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