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2020. 6. 5. 오전 6:42:16

글자


그런데 악한 사람들과 협잡꾼들은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면서,
점점 더 사악해질 것입니다.

(2티모 3, 13)


빌딩이 크면 그 그림자도 크게 마련!

서로 속고 속이면서 진화하는 사악함!


"주님, 세상의 사악함은 주님이 주시는 일용할 양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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