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로가 코린토에 있을 때,
어느 날 밤 주님께서는 환시 속에서 그에게 이르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잠자코 있지 말고 계속 말하여라.
(사도 18,9)
빛 속에도 어둠 속에도
현존이신 하느님!
"주님, 아버지의 손길을 따릅니다."

2020. 5. 22. 오전 6:40:24
바오로가 코린토에 있을 때,
어느 날 밤 주님께서는 환시 속에서 그에게 이르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잠자코 있지 말고 계속 말하여라.
(사도 18,9)
빛 속에도 어둠 속에도
현존이신 하느님!
"주님, 아버지의 손길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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