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티라 시 출신의 자색 옷감 장수로
이미 하느님을 섬기는 이였던 리디아라는 여자도 듣고 있었는데,
바오로가 하는 말에 귀 기울이도록 하느님께서 그의 마음을 열어 주셨다.
(사도 16,11,)
하느님께서 열어 주신 마음과
나의 정성으로 열린 마음의 차이는?
"주님, 현존의 울림으로 열린 마음으로 찬미합니다."

2020. 5. 18. 오전 7:04:14
티아티라 시 출신의 자색 옷감 장수로
이미 하느님을 섬기는 이였던 리디아라는 여자도 듣고 있었는데,
바오로가 하는 말에 귀 기울이도록 하느님께서 그의 마음을 열어 주셨다.
(사도 16,11,)
하느님께서 열어 주신 마음과
나의 정성으로 열린 마음의 차이는?
"주님, 현존의 울림으로 열린 마음으로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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