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 무지의 시대에는 그냥 보아 넘겨 주셨지만,
이제는 어디에 있든 모두 회개해야 한다고 사람들에게 명령하십니다.
(사도 17, 30)
인간의 언어로 설명되는 하느님을 넘어!
인간의 예술로 표현되는 하느님을 넘어!
"주님, 나/우리 안에서 현존의 울림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0. 5. 20. 오전 6:42:30
하느님께서 무지의 시대에는 그냥 보아 넘겨 주셨지만,
이제는 어디에 있든 모두 회개해야 한다고 사람들에게 명령하십니다.
(사도 17, 30)
인간의 언어로 설명되는 하느님을 넘어!
인간의 예술로 표현되는 하느님을 넘어!
"주님, 나/우리 안에서 현존의 울림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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