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바르나바는 착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그리하여 수많은 사람이 주님께 인도되었다.
(사도 11,24)
여기 이 순간이 하느님의 은총이며 사랑인 것을!
이를 알고 누리는 것은 성령의 울림으로!
"주님, 성령의 울림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0. 5. 5. 오전 6:45:19
사실 바르나바는 착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그리하여 수많은 사람이 주님께 인도되었다.
(사도 11,24)
여기 이 순간이 하느님의 은총이며 사랑인 것을!
이를 알고 누리는 것은 성령의 울림으로!
"주님, 성령의 울림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지금 여기서 최선을 다하리라 ...그럼요 얼마나 살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