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4주간 화요일

2020. 5. 5. 오전 6: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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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실 바르나바는 착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그리하여 수많은 사람이 주님께 인도되었다.

(사도 11,24)


여기 이 순간이 하느님의 은총이며 사랑인 것을!

를 알고 누리는 것은 성령의 울림으로!


"주님, 성령의 울림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1

  • 2020년 5월 5일 오전 11:52

    지금 여기서 최선을 다하리라 ...그럼요 얼마나 살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