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2020. 4. 25. 오전 6: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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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모두 겸손의 옷을 입고 서로 대하십시오.
“하느님께서는 교만한 자들을 대적하시고
겸손한 이들에게는 은총을 베푸십니다.”

(1베드 5,5)


겸손의 옷이란?

그리스도의 햇살이 담긴 마음!


"주님, 이 순간이 바로 파스카의 길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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