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2주간 목요일

2020. 4. 23. 오전 6: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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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자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였다.
사람에게 순종하는 것보다 하느님께 순종하는 것이 더욱 마땅합니다.

(사도 5,29)


사람에게 순종한다는 것은?

파당을 짓게되고, 내편 네편을 가르게  되고!


"주님, 하느님의 정의인 자비로 통합하는 신비를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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