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형제들은 어린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
그자를 이겨 냈다.
그들은 죽기까지 목숨을 아끼지 않았다.
(묵시 12, 111)
세상이 만들어 내는 단죄와 죽임을
사랑으로 이루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이를 증언하는 우리의 삶!
"주님, 성체성사와 십자가의 길은 저의 양식이며 생명입니다."

2020. 5. 29. 오전 6:36:40
우리 형제들은 어린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
그자를 이겨 냈다.
그들은 죽기까지 목숨을 아끼지 않았다.
(묵시 12, 111)
세상이 만들어 내는 단죄와 죽임을
사랑으로 이루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이를 증언하는 우리의 삶!
"주님, 성체성사와 십자가의 길은 저의 양식이며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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