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로가 말하였다. “요한은 회개의 세례를 주면서,
자기 뒤에 오시는 분 곧 예수님을 믿으라고 백성에게 일렀습니다.”
(사도 19, 4)
예수님을 믿으려고 노력하는 삶과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는 삶의 차이는?
"주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사는 울림으로 찬미드립니다."

2020. 5. 25. 오전 6:48:16
바오로가 말하였다. “요한은 회개의 세례를 주면서,
자기 뒤에 오시는 분 곧 예수님을 믿으라고 백성에게 일렀습니다.”
(사도 19, 4)
예수님을 믿으려고 노력하는 삶과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는 삶의 차이는?
"주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사는 울림으로 찬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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