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2020. 5. 26. 오전 6:05:01

글자


다만 투옥과 환난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은
성령께서 내가 가는 고을에서마다 일러 주셨습니다.

(사도 20, 23)


하느님께서 당신의 나라를 이루시는데,

투옥과 환난이 왠 말인가?


"주님, 이 투옥과 환난  또한 하느님 나라의 길인 것을 잊지 않게 히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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