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7주간 토요일

2020. 5. 30. 오전 6:40:31

글자


 

바오로는 자기의 셋집에서 만 이 년 동안 지내며,
자기를 찾아오는 모든 사람을 맞아들였다.

(사도 28,30)


자연이 씨를 퍼뜨리는 신비!

열매로 먹이가 되어, 바람에 흩날리며,

하느님의 말씀도 죄수가 되어, 피난을 가며!


"주님, 주님이 이루시는 신비를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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