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바르나바는 착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그리하여 수많은 사람이 주님께 인도되었다.
(사도 11, 24)
착한 사람이 하느님의 뜻을 품을 수 있고,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뵙고,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 현존의 울림을 따르고.
"주님, 주님의 제자의 길을 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2020. 6. 11. 오전 6:35:57
사실 바르나바는 착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그리하여 수많은 사람이 주님께 인도되었다.
(사도 11, 24)
착한 사람이 하느님의 뜻을 품을 수 있고,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뵙고,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 현존의 울림을 따르고.
"주님, 주님의 제자의 길을 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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