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2020. 6. 19. 오전 6: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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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주님께서 너희에게 마음을 주시고 너희를 선택하신 것은,
너희가 어느 민족보다 수가 많아서가 아니다.
사실 너희는 모든 민족들 가운데에서 수가 가장 적다.

(신명 7, 7)


모든 것에게 모든 것이 되시는 하느님!

악하고 약한 사람을 품으시는 예수 그리스도!

생명과 사랑을 일으키시는 성령!


"주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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