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간 수요일

2020. 6. 17. 오전 6: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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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강을 건넌 다음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물었다.
“주님께서 나를 너에게서 데려가시기 전에,
내가 너에게 해 주어야 할 것을 청하여라.”
그러자 엘리사가 말하였다.
“스승님 영의 두 몫을 받게 해 주십시오.”

(2열왕 2,9)


당신을 주시는 하느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


"주님, 제가 현존의 울림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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